[카드뉴스] ‘공천헌금 혐의’ 박준영 구속영장 기각…“도주ㆍ증거인멸 우려 없어”

입력 2016-05-19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유상무 성폭행 논란… 경찰 “모텔 강제로 끌고 간 정황 없어”

신정아 “조영남 대작 논란? 직접 그리는 모습 자주 봤다”

박시연 이혼 소송… “허위사실 유포 단호하게 대응할 것”

MC그리, 데뷔곡 ‘열아홉’ 음원차트 1위 석권…“요즘 날 동정하는 사람 많아”


[카드뉴스] ‘공천헌금 혐의’ 박준영 구속영장 기각…“도주ㆍ증거인멸 우려 없어”

수억원대 공천 헌금을 받은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에 대한 구속영장 이 기각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어제(18일) 박 당선 인의 영장실질심사를 연 뒤 밤 늦게 영장을 기각했는 데요. 도주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고 법리적 다툼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는 게 이유입니 다. 앞서 검찰은 박 당선인이 신민당 시절 비례대표 공천을 대가로 사무총장 김 모씨로부터 3억5000만원 을 받았다며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47,000
    • -2.69%
    • 이더리움
    • 2,652,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18,500
    • -3.89%
    • 리플
    • 1,788
    • -3.87%
    • 솔라나
    • 108,100
    • -3.65%
    • 에이다
    • 254
    • -5.22%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332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3.9%
    • 체인링크
    • 12,240
    • -2%
    • 샌드박스
    • 79.12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