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재정, 어휘력 들통 "유착? 접착이란 말 아니냐"

입력 2016-05-18 2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박재정의 어휘력이 들통나며 허당임을 입증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운빨 브로맨스' 특집으로 가수 황치열, 배우 김민석, 배우 이현재, 가수 박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재정은 "부모님 사업이 잘 안되시면서 제가 22살인 나이에 부모님의 여의게 됐다"고 발언했다.

그러자 MC들은 일동 당황해 "부모님이 살아 계시지 않느냐? 돌아가셨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재정은 "아니다. 제가 잘못 말한거다. 제 말은 22살인 어린나이에 가장이 됐다는 말이다"라고 해석했다.

또 박재정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MBC가 무슨 관계냐"라는 MC 윤종신의 기습 질문에 "비리관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유착 관계다"라고 말했고 "유착의 뜻은 아느냐"고 묻자 박재정은 "접착이라는 그런 뜻 아니냐"고 답해 또 한 번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33,000
    • +0.19%
    • 이더리움
    • 3,487,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11%
    • 리플
    • 2,121
    • -0.47%
    • 솔라나
    • 128,500
    • -0.39%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17%
    • 체인링크
    • 14,100
    • +0.86%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