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치열·김민석·이현재·박재정 출격, 예능 '운빨' 도전

입력 2016-05-1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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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치열·김민석·이현재·박재정(출처=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황치열·김민석·이현재·박재정(출처=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황치열, 김민석, 이현재, 박재정이 출연해 대세남의 입담을 선보인다.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운빨 브로맨스' 특집으로 운이 제대로 터진 네 남자 황치열, 김민석, 이현재, 박재정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중국에서 대세남으로 등극한 황치열, KBS 2TV '태양의후예' 김일병 김민석, 중국에서 배우로 잘나가는 이현재, 치열한 경쟁을 뚫고 데뷔한 신인가수 박재정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현장을 쥐락펴락했다는 후문이다. 네 사람은 노력의 결실을 맺고 찾아온 만큼 여유와 자신감이 넘치는 토크를 쏟아내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고.

외국배우 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이현재는 실제로는 미국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고 밝힌 뒤, “칡뿌리를 먹고 자랐다”면서 경기도 이촌 장평리의 남자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이현재는 생각지 못한 개인기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박재정은 눈알굴리기부터 성대모사까지 예능 '신인'다운 투혼을 발휘했고, 김민석은 직접 회뜨기 시범을 보이며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김민석은 송혜교, 송중기 커플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입을 연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황치열은 중국 내 인기를 전하며 '대륙급 팬덤'에 대해 털어 놓았다. 더불어 그는 어디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랩 실력을 보여주기도 하고, 수준급인 성대모사 메들리까지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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