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내일 전경련서 어버이연합 의혹 첫 현장조사

입력 2016-05-18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를 우회지원한 의혹과 관련해 19일 처음으로 전경련을 방문해 현장조사에 나선다.

당 ‘어버이연합 등 불법자금지원 의혹 규명 진상조사 태스크포스(TF)’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일 오전 국회에서 TF 회의를 마치고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을 방문해 이승철 상임부회장을 면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F는 이번 방문에서 전경련이 어버이연합 등의 차명계좌에 자금을 지원한 목적·시기·횟수, 자금 출처와 자금을 지원하게 된 배경과 근거가 되는 내부정관을 집중 조사하고 이번 사건과 관련된 전경련의 입장도 들을 계획이다.

현장방문에는 이춘석 위원장과 간사인 박범계 의원을 비롯해 위원인 진선미 의원, 이철희·김병기·이재정·표창원·박주민 당선인이 동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증시 흔들려도 ETF는 샀다…개인 순매수 70조 육박
  • 초고소득자 건보료 최대 612만원⋯하한선, 최저임금과 연동
  • 트럼프, 이란 공습 중단 지시⋯협상 국면 전환 주목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 [르포] "천천히 뛰세요"…런던 왕립공원서 만난 '손목 위 페이스메이커
  •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실적
  • 복날 날짜는 왜 정했을까?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68,000
    • +0.6%
    • 이더리움
    • 2,752,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306,800
    • -0.32%
    • 리플
    • 1,611
    • +0.62%
    • 솔라나
    • 109,500
    • +0.74%
    • 에이다
    • 243
    • +0.83%
    • 트론
    • 486
    • +0%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70
    • -0.05%
    • 체인링크
    • 12,290
    • +0.74%
    • 샌드박스
    • 65.97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