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두산, 임원급 2명 외부 영입

입력 2007-07-10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그룹이 삼성물산 김재권 상무와 삼표 이성연 전무를 두산건설과 두산인프라코어의 전무로 각각 외부 영입했다.

두산그룹은 10일 "두산건설 김재권 전무는 토목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두산인프라코어 이성연 전무는 신사업발굴 및 전략부문 강화를 위해서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신임 전무는 52년생으로 동아대 토목공학과,연세대 토목공학과 석·박사 취득후 동아건설·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 근무했었다.

이성연 전무는 64년생으로 서울대 기계공학,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기계공학과(석사)를 거친후 대우자동차, 커민스 엔진, 맥킨지, 에스나 벤처그룹, (주)삼표에서 근무했다.

■전무급 외부 영입

▲두산건설㈜ 전무 김 재권

▲두산인프라코어㈜ 전무 이 성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55,000
    • +0.5%
    • 이더리움
    • 2,667,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1%
    • 리플
    • 1,513
    • -1.05%
    • 솔라나
    • 105,000
    • +0%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28%
    • 체인링크
    • 0
    • -1.28%
    • 샌드박스
    • 59.21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