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금 6775만원 지급”

입력 2016-05-18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은 올해 1~4월 불공정거래 혐의 신고자 2명에게 모두 6775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중 불공정거래 혐의의 구체적인 위반사실과 증거를 제시한 1명에게는 592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금감원은 포상금 지급 상한을 20억원으로 확대한 2013년 이후 지금까지 모두 23명에게 2억7225만원의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금을 줬다. 연도별로는 2013년 4140만원, 2014년 1억410만원, 2015년 5900만원이다.

1인당 평균 포상금 지급액은 2013년 690만원에서 올해 1~4월 3388만원으로 늘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불공정거래 신고내용의 유의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금전적인 포상뿐만 아니라 신고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해 불공정거래 신고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13,000
    • +3.12%
    • 이더리움
    • 3,598,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344,800
    • +0.44%
    • 리플
    • 1,962
    • +7.51%
    • 솔라나
    • 152,100
    • +4.32%
    • 에이다
    • 310
    • +4.38%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73
    • +5.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2.56%
    • 체인링크
    • 17,020
    • +4.67%
    • 샌드박스
    • 51.71
    • +1.3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