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진보 대타는 진중권…보수논객 전원책과 '팽팽한 논쟁'

입력 2016-05-12 2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썰전' 영상 캡처)
▲(출처=JTBC '썰전' 영상 캡처)

'썰전'에 진중권이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한 유시민 작가를 대신해 진중권 교수가 일일 패널로 등장했다. 진중권은 전원책 변호사와 팽팽하게 맞서며 정계 개편과 대선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진중권 교수는 전원책 변호사와 인연에 대해 "새벽 2시에 고양이를 산책시키다가 마주쳤다"며 "전원책 변호사는 개를 산책시키더라"라고 밝혔다.

전원책 변호사는 "나는 '개아빠'지만 진중권 교수는 '고양이 아빠'"라며 "꼭 새벽 2시에 나오던데, 가련해 보이기도 했다"면서 미묘한 신경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08,000
    • +1.91%
    • 이더리움
    • 3,426,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54%
    • 리플
    • 2,108
    • +1.44%
    • 솔라나
    • 126,400
    • +1.53%
    • 에이다
    • 367
    • +1.38%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76%
    • 체인링크
    • 13,750
    • +1.93%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