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주연테크, 110억 3자배정 유상증자 소식에 ‘上’

입력 2016-05-10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 1개, 코스닥 2개 등 총 3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주연테크가 11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연테크는 전날보다 255원(29.82%) 오른 11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주연테크는 운영자금 11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 1428만5711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770원이며,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10%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다음 달 17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화평홀딩스 티웨이홀딩스 김삼씨 김태곤씨 벨에어인베스트다. 화평홀딩스는 납입후 최대주주가 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쌍용정보통신이 지분 매각설 해소에 따라 전 거래일 대비 525원(29.75%) 오른 22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쌍용정보통신은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설에 지난 4일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했다. 이에 대해 한국거래소는 조회공시를 요청했고 쌍용정보통신은 “최대주주인 쌍용양회공업에 확인한 결과 진두아이에스의 인수 추진 건을 비롯해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쌍용정보통신은 매각이슈 기대감이 사라지면서 다음날인 9일 급락했다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이날 다시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신후도 전 거래일 대비 289원(29.76%) 오른 126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1,000
    • -3.3%
    • 이더리움
    • 3,281,000
    • -6.2%
    • 비트코인 캐시
    • 295,900
    • -4.39%
    • 리플
    • 1,747
    • -12.65%
    • 솔라나
    • 132,700
    • -6.02%
    • 에이다
    • 267
    • -7.61%
    • 트론
    • 453
    • -1.52%
    • 스텔라루멘
    • 239
    • -9.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5.13%
    • 체인링크
    • 14,990
    • -6.55%
    • 샌드박스
    • 45.67
    • -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