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서울ㆍ판교 소재 4개 中企 육성 지원

입력 2016-05-04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한국산업단지공단)
(사진=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수도권 기업성장지원센터는 3년간 육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서울ㆍ판교 소재 4개 중소기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산단공은 지난해 6월 개소한 수도권 기업성장지원센터를 통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선정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산단공은 서비스를 신청한 서울디지털단지와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육성기업선정평가위원회를 거쳐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4개 기업은 미래이앤아이, 아이퀘스트, 후스타일, 비젠트로 등이다. 선정된 기업들은 센터 전문위원 중 한 명을 전담위원으로 배정받게 되며, 이후 기업종합진단을 받게 된다. 또한, 사업과제 수행시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도 센터내 각 분야별 전문위원ㆍ외부전문가의 지원을 적극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 윤동민 본부장은 “기업 임직원들과 센터 전문위원들이 힘을 합쳐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이 세계적인 강소·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육성지원 서비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육성기업 CEO의 적극적 지원과 임직원들의 능동적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12,000
    • -0.48%
    • 이더리움
    • 2,713,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65,500
    • -1.48%
    • 리플
    • 1,640
    • -1.5%
    • 솔라나
    • 115,400
    • -1.7%
    • 에이다
    • 246
    • -3.53%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281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0.4%
    • 체인링크
    • 12,020
    • -0.08%
    • 샌드박스
    • 72.51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