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더민주 “어버이연합, 청와대·국정원 부인 일관… 4각 커넥션 밝혀야”

입력 2016-05-0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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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더민주 “어버이연합, 청와대·국정원 부인 일관… 4각 커넥션 밝혀야”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어버이연합 불법 자금지원 의혹과 관련해 “어버이연합과 청와대, 국정원, 전경련 4각 커넥션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민주 ‘어버이연합 등 불법자금지원 의혹 규명 진상조사 태스크포스’는 이날 국회에서 2차 회의를 열고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은 사실이 아니라고 보고받았다고 딱 한마디만 하고, 청와대와 국정원은 부인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여당도 관련 상임위 개최에 대해 어떤 답변도 내놓지 않고, 검찰은 수사권을 쥐고 가만히 앉아만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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