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마약 논란' 김무성 사위, 강남 대형 나이트클럽 지분 6년간 보유

입력 2016-05-03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맥도날드’ 어린이날 해피밀 공짜… 5일 오후 3~5시

오늘날씨, 밤까지 돌풍 동반 많은 비…낮 최고기온 16~18도

옥시, 불매운동 확산에 매출 50% ‘뚝’

손흥민, 첼시 상대 시즌 7호골…토트넘 우승은 좌절


[카드뉴스] '마약 논란' 김무성 사위, 강남 대형 나이트클럽 지분 6년간 보유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의 사위 A(39)씨가 서울 강남의 대형 나이트클럽 지분을 6년간 보유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코카인 등 5종의 마약을 15차례 투약하고 집행유예 판결을 받아 논란이 됐던 인물입니다. 3일 법원 등에 따르면 그는 2007년 6월 강남구 신사동의 한 호텔 지하에 있는 2204㎡(667평) 규모의 B나이트클럽이 개업할 당시 지분 5%를 차명으로 보유했으나 이듬해 11월에는 지분을 늘려 전체의 40.8%를 보유한 2대 소유주가 됐습니다. B나이트클럽은 경영 사정이 나빠져 2013년 폐업했고, A씨는 실제 클럽 경영에는 손대지 않았으나 동업자들과 법정 다툼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28,000
    • +0.44%
    • 이더리움
    • 3,169,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0.46%
    • 리플
    • 2,030
    • +0.25%
    • 솔라나
    • 127,700
    • +1.51%
    • 에이다
    • 371
    • +0%
    • 트론
    • 534
    • +0.75%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77%
    • 체인링크
    • 14,300
    • +1.2%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