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수의 신’ 2회 만에 시청률 꼴찌…‘딴따라’ 2위 안착

입력 2016-04-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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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수의 신’ 2회 만에 시청률 꼴찌…‘딴따라’ 2위 안착

태양의 후예 바통을 이어받은 ‘국수의 신’이 2회 만에 시청률 꼴찌로 밀려났습니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 밤 방송된 KBS ‘마스터-국수의 신’ 2회 시청률은 6.5%로 집계됐는데요. 1회 방송보다 1.1%포인트 떨어진 수치입니다. 조재현, 천정명 주연의 ‘국수의 신’은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그려낸 드라마입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과 SBS '딴따라'는 각각 8.7%, 8.3%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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