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썰전 유시민 “예전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용…아들 소아천식 증상 보여”

입력 2016-04-29 0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5월 6일 임시공휴일, 국민 46%가 반대… 이유 알고보니

이창명 음주운전 혐의 입건… “술 마시고 대리기사 불렀지만…”

지카바이러스 20대 男 “필리핀 여행 중 모기 물렸다”

‘원영이 사건’ 친부 변호사들, 모두 사임… 왜?



[카드뉴스] 썰전 유시민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용해 막내 아들 소아천식 증상 보여”

유시민 작가가 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어제 밤(28일) JTBC ‘썰전’에서 유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전 변호사가 “장모님이 독감으로 입원해 급성폐렴을 앓다가 돌아가셨는데, 당시 이 제품을 썼다. 하지만 가습기는 의심도 못했다. 그래서 신고를 안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유 작가 역시 “2001년 막내를 낳고 나서 문제가 된 그 가습기 살균제를 썼다. 아들이 소아천식 증세를 보이더라.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당시만 해도 그게 문제가 될 것이라고는 의심조차 안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61,000
    • +2.52%
    • 이더리움
    • 3,394,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68,900
    • -1.39%
    • 리플
    • 2,032
    • -1.36%
    • 솔라나
    • 131,200
    • +0.77%
    • 에이다
    • 301
    • -1.95%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66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2.69%
    • 체인링크
    • 15,800
    • +0.51%
    • 샌드박스
    • 51.16
    • -16.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