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원영이 사건' 친부 변호사들, 모두 사임… 왜?

입력 2016-04-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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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원영이 사건' 친부 변호사들, 모두 사임… 왜?

'락스학대'로 7살 신원영군을 숨지게 하고 암매장한 '원영이 사건'가해자 친부의 변호인이 변호를 포기했습니다. 28일 수원지법 평택지원에 따르면 친부 A(38)씨의 변호를 맡은 B법무법인의 변호인 2명이 법원에 사임계를 제출했습니다. 사임 이유는 명확히 알려진 바 없지만 부정적인 여론 탓에 포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변호인이 모두 사임하면서 A씨는 다음달 27일까지 새로운 사선변호인을 찾아야 하는데요. 만일 A씨가 변호인을 선임하지 못하면 법원은 직권으로 국선변호인을 선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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