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태환 올림픽에 보내달라” 무릎 꿇은 노민상 감독

입력 2016-04-29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불의 고리’ 바누아투서 규모 7.3 지진… 일본, 에콰도르, 필리핀 이어 또

이창명 음주운전 혐의 입건… “술 마시고 대리기사 불렀지만…”

썰전 유시민 “예전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용…아들 소아천식 증상 보여”

‘원영이 사건’ 친부 변호사들, 모두 사임… 왜?



[카드뉴스] “박태환 올림픽에 보내달라” 무릎 꿇은 노민상 감독

박태환 선수의 스승 노민상 감독이 박태환을 올림픽에 보내달라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노 감독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태환이가 그동안 많이 자숙했다. 꼭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다”며 무릎을 꿇고 큰절을 했습니다. 금지약물 검출로 자격정치 처분을 받았던 박태환은 어제 동아수영대회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48초91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4개 종목 모두 올림픽 출전 자격의 기준을 통과했습니다. 그러나 ‘도핑 규정 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자는 국가대표가 될 수 없다’는 국내 규정에 따라 오는 8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는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37,000
    • +1.51%
    • 이더리움
    • 2,611,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33%
    • 리플
    • 1,729
    • +1.35%
    • 솔라나
    • 108,500
    • +4.23%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50
    • +0.25%
    • 샌드박스
    • 89.56
    • +17.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