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규모 5.2 지진…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16-04-29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스에서 2년 만에 지진이 발생했다. 다만,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현지 라디오 프랑스앵포는 28일(현지시간) 오전 8시45분께 프랑스 서남부 샤랑트-마리팀과 라로셸에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지진은 2014년 4월 이후 프랑스 본토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이다. 이날 지진으로 샤랑트-마리팀에 있는 건물이 흔들리기도 했으나 인명 피해나 큰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진으로 약 15초간 흔들림이 지속했으며 라로셸에서 200㎞ 떨어진 보르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3,000
    • +1.71%
    • 이더리움
    • 3,084,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1.95%
    • 리플
    • 2,048
    • +1.54%
    • 솔라나
    • 130,200
    • +3.09%
    • 에이다
    • 392
    • +2.35%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55%
    • 체인링크
    • 13,420
    • +1.6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