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신설법인 분기 기준 최대치… 2만4094개 기록

입력 2016-04-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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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신설법인이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28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올 1분기 신설법인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2만4094개를 기록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나타냈다. 3월 신설법인도 8985개로 전년 동기 대비 7.3% 늘어 월 통계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 1분기 신설법인 통계에서 업종별로는 도소매업(22.4%), 제조업(18.7%), 건설업(11.8%) 등의 순으로 설립됐고, 연령별로는 40대(37.2%), 50대(26.2%), 30대(21.9%)의 비중을 나타냈다. 대표자 성별로는 여성법인이 24.0%로 전년 동기 대비 7.6% 늘었고, 남성법인은 76.0%였다.

한편, 3월 신설법인 통계는 업종별 비중이 도소매업(22.3%), 제조업(18.4%), 건설업(11.3%) 등의 순이었으며, 연령별 분포는 40대(37.0%), 50대(26.1%), 30대(21.6%)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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