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민의당 원내대표 박지원 “박 대통령, 업적 없이 모든 책임 국회에 넘겼다”

입력 2016-04-28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국수의 신, 첫 방송 시청률 7.6%…딴따라 ‘3위’

허경영, 롤스로이스 몰다 교통사고… “롤스로이스는 리스 차량”

지카바이러스 20대 男 “필리핀 여행 중 모기 물렸다”

오늘 임시공휴일 의결…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고궁 무료 개방 등 논의 중



[카드뉴스] 국민의당 원내대표 박지원 “박 대통령, 업적 없이 모든 책임 국회에 넘겼다”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 실패를 인정하고 협력을 구하면 국회의장을 수락해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표는 오늘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대통령은 진정성이 있어야 하는데 박 대통령은 지난 3년 동안 아무런 업적도 없이 탁상만 치면서 국회에 모든 책임을 넘겼다”고 지적하면서도 “대통령이 실정을 인정하고 국민의당에 협력을 요청하면 애국심을 발휘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고 수락해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34,000
    • -0.07%
    • 이더리움
    • 4,47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872,000
    • +2.65%
    • 리플
    • 2,899
    • +2.29%
    • 솔라나
    • 193,400
    • +1.74%
    • 에이다
    • 539
    • +2.47%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6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60
    • -0.7%
    • 체인링크
    • 18,510
    • +1.2%
    • 샌드박스
    • 217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