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스, 184억원 규모 대출 및 사채 원리금 미지급

입력 2016-04-25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노스는 134억5100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 사실이 발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39.86%에 해당한다.

또한 50억100만원의 사채원리금 미지급도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의 14.7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주채권은행 또는 사채권자들과 협의해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배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5.11.14]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유가에 흔들린 코스피…"고유가 장기화 아니면 매수 기회"[AI랠리, 기름에 흔들리다③]
  • 오늘은 '춘분', 나이떡 먹는 날…춘분 뜻은?
  • 단순한 '국뽕'?⋯방탄소년단은 왜 '아리랑'을 택했나 [BTS 2.0 ①]
  • ‘1조 클럽’ 복귀한 유니클로...브랜드 파워·독보적 품질로 1위 입지 탄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⑤]
  • 사모신용 균열에 긴장 고조..국내 크레딧시장 흔들 수도 [그림자대출의 역습 下-②]
  • 두쫀쿠 이벤트 끝나자 헌혈 ‘뚝’…혈액 수급 '빨간불'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앞둔 상인들 표정은?
  • 고려아연 “국민연금 수책위 결정 존중…美제련소 전폭적 지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4,000
    • -1.17%
    • 이더리움
    • 3,203,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1.03%
    • 리플
    • 2,165
    • -0.82%
    • 솔라나
    • 133,200
    • -1.26%
    • 에이다
    • 402
    • -1.95%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2.65%
    • 체인링크
    • 13,580
    • -1.74%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