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최형진 셰프, '중국팀과의 대결' 심경 전해… "제작진도 많이 힘들었을 것"

입력 2016-04-21 1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형진 셰프(출처=최형진 세프 SNS, JTBC 쿡가대표 방송캡처)
▲최형진 셰프(출처=최형진 세프 SNS, JTBC 쿡가대표 방송캡처)

'쿡가대표'에 출연한 최형진 셰프가 자신의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최형진 셰프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쿡가대표' 중국 편 보시고 많은 분들이 위로와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며 "셰프들뿐만 아니라 제작진도 많이 힘들었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라고 심경을 전했다.

앞서 지난 20일 방송된 '쿡가대표'에서는 중국팀과 한국팀이 요리 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비매너적인 행동을 보여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요리 대결 중 중국팀은 미리 소스를 만들어 놓거나 미리 재료를 삶아놓는 모습을 보였고 재료 역시 한국팀보다 좋은 것으로 사용하며 공정성이 어긋난 대결을 펼쳐 시청자의 공분을 샀다.

하지만 이 같은 상황에도 정직하게 대결에 임한 한국팀은 연장전 접전 끝에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감동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54,000
    • +0.05%
    • 이더리움
    • 3,407,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45%
    • 리플
    • 2,092
    • +1.5%
    • 솔라나
    • 137,400
    • +4.09%
    • 에이다
    • 401
    • +1.78%
    • 트론
    • 519
    • +0.39%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0.04%
    • 체인링크
    • 15,290
    • +3.31%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