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가인·주지훈 악성 루머… “유포자 꼭 잡아라” “어버이연합(이슈는) 어디로”

입력 2016-04-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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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 커플이 성관계 사진 유포 루머에 피해를 입었습니다. 어제 온라인상에는 가인과 비슷한 얼굴이 찍힌 사진이 유포됐는데요. 사진이 주지훈의 휴대폰에 있었다는 글도 올라왔습니다. 가인과 주지훈 양측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며 “최초 유포자 및 추가 유포자에 강경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진은 음란사이트 소라넷에 올라온 일반인 여성의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포자 꼭 잡아라” “어버이연합 (이슈는) 어디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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