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가인·주지훈 악성 루머… “유포자 꼭 잡아라” “어버이연합(이슈는) 어디로”

입력 2016-04-21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 커플이 성관계 사진 유포 루머에 피해를 입었습니다. 어제 온라인상에는 가인과 비슷한 얼굴이 찍힌 사진이 유포됐는데요. 사진이 주지훈의 휴대폰에 있었다는 글도 올라왔습니다. 가인과 주지훈 양측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며 “최초 유포자 및 추가 유포자에 강경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진은 음란사이트 소라넷에 올라온 일반인 여성의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포자 꼭 잡아라” “어버이연합 (이슈는) 어디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81,000
    • +1.37%
    • 이더리움
    • 3,433,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1.16%
    • 리플
    • 2,256
    • +3.49%
    • 솔라나
    • 139,200
    • +1.31%
    • 에이다
    • 423
    • -1.17%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
    • 체인링크
    • 14,440
    • +1.12%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