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가인, 충격 성루머 사진 출처는 소라넷?… 문제의 게시물 ‘눈길’

입력 2016-04-20 1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가인 뮤직비디오 캡쳐)
(출처=가인 뮤직비디오 캡쳐)

공개 연인 주지훈과 가인이 충격 루머에 휘말린 가운데 해당 사진의 출처가 소라넷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각종 온라인사이트 및 SNS 등에는 남녀의 성관계 장면이 담긴 사진이 유포됐다. 특히 해당 사진 속 여성이 가수 가인과 매우 흡사하다는 의견이 나오며 주지훈과 가인의 사진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사진은 빠르게 확산됐다.

하지만 이 사진은 불법 성인사이트 ‘소라넷’에 올라온 일반인 사진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월 ‘소라넷’에는 ‘초대글’과 함께 해당 사진이 게시됐고 사진 속 인물이 가수 가인과 닮았다는 이유로 주지훈‧가인 커플이 애꿎은 피해자가 된 것이다.

이에 가인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처음 들은 사실이다”며 “현재 매우 당황스럽다.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한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온라인상에 퍼진 사진 속 사람은 우리 배우와 관계가 없다. 해당 루머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성 루머 최초 유포자와 추가 유포자 경찰 수사 의뢰 할 예정”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한편 문제의 사진이 게시된 ‘소라넷’은 각종 성범죄 및 사회문제의 온상으로 악명을 떨치다 지난 1일 문을 닫았다. 경찰이 소라넷 서버를 압수수색해 폐쇄하고 이어 사이트 광고주와 카페운영진, 사이트에서 도박을 벌인 회원 등 62명을 불구속 입건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4,000
    • -0.9%
    • 이더리움
    • 3,45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77%
    • 리플
    • 2,038
    • +0.59%
    • 솔라나
    • 124,300
    • -1.89%
    • 에이다
    • 358
    • -1.1%
    • 트론
    • 484
    • +1.89%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39%
    • 체인링크
    • 13,610
    • +1.0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