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모·신수지 열애설 부인, 볼링이 부른 오해? "사실은…"

입력 2016-04-19 2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정모 인스타그램)
(출처=김정모 인스타그램)

트랙스 김정모와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오후 한 매체는 '밴드 트랙스의 김정모와 스포테이너 신수지가 핑크빛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신수지 측은 "김정모와는 볼링을 함께치는 친한 친구 사이로 알고 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가수 테이를 통해 김정모를 소개받아 함께 볼링도 치고 운동하는 사이다. 수지가 기타 등 악기를 배우는 데도 관심이 많아 기타리스트인 정모씨에게 레슨을 받는 등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김정모는 최근 인스타그램에는 볼링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모든 운동의 기본은 아름다운 finish! 생일날 야밤 볼링정모와 수다 삼매경 자리를 마련해준 테이형!"이라는 글을 남겨 신수지 측 입장에 신빙성을 더했다.

한편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는 은퇴 후 프로볼러로 변신해 만능 스포테이너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정모는 2004년 SM엔터테인먼트의 록그룹 트랙스로 데뷔했으며 슈퍼주니어 김희철, 마마무 휘인과 함께 '나르시스'를 발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64,000
    • +0.5%
    • 이더리움
    • 3,394,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83%
    • 리플
    • 2,157
    • +0.84%
    • 솔라나
    • 142,000
    • +1.21%
    • 에이다
    • 408
    • -0.49%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40
    • -0.56%
    • 체인링크
    • 15,310
    • -1.86%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