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1.5% ‘취임 후 최저’… “집토끼 떨어져나가…”

입력 2016-04-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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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1.5% ‘취임 후 최저’… “집토끼 떨어져나가…”

4·13 총선 직후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도가 취임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8일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가 지난 14~15일 여론조사를 실시해 발표했는데요. 박 대통령의 취임 164주차 국정 수행 지지도는 전주보다 8.1%포인트 하락한 31.5%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박 대통령 취임 이후 리얼미터 주간집계에서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리얼미터는 이른바 ‘집토끼’로 불리는 대구·경북, 60대 이상, 보수층의 지지층 이탈이 급격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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