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에콰도르서 규모 7.8 강진, 238명 사망… 6개 지역 긴급 재난 사태 선포

입력 2016-04-18 0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엎친데 덮친 격” 미스터피자 美서 사기 혐의 피소

노현정, 남편·아들과 함께 현대가 결혼식 참석… 단아한 한복 차림 ‘눈길’

발등에 불 떨어진 새누리당, 무소속 유승민·윤상현 등 복당 허용

롯데리아 ‘메가새우버거’ 30일까지 한정판매… 가격은?



[카드뉴스] 에콰도르서 규모 7.8 강진, 238명 사망… 6개 지역 긴급 재난 사태 선포

지난 16일(현지시간) 에콰도르 무이스네에서 남동쪽으로 27㎞, 수도 키토에서 북서쪽으로 170㎞ 떨어진 태평양 해안지점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238명이 사명하고 부상자도 최소 1557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에콰도르 정부는 재난 수습을 위해 군인 1만명과 경찰 4600명을 배치했습니다. 에콰도르 정부는 과야스와 마나비, 산토도밍고, 로스리오스, 에스메랄다스, 갈라파고스 등 6개 지역에 긴급 재난 사태를 선포하고 해안 지역 거주 주민에게 쓰나미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집을 떠나라고 권고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09,000
    • +0.07%
    • 이더리움
    • 3,155,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3.01%
    • 리플
    • 2,050
    • -0.49%
    • 솔라나
    • 126,100
    • +0.32%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28
    • +0.38%
    • 스텔라루멘
    • 2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0.36%
    • 체인링크
    • 14,340
    • +2.14%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