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고리’ 일본 지진, 구마모토 시내 도난‧사무실 털기 20여건

입력 2016-04-18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니혼 테레비계 'NNN' 방송화면 캡처)
(사진=니혼 테레비계 'NNN' 방송화면 캡처)

지진이 발생한 구마모토 현의 구마모토 시내에서 도난과 사무실 털기 등의 사건이 20여 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17일 경찰청의 말을 빌려 16일부터 17일 오후까지 구마모토시를 중심으로 도난과 사무실 털기 등이 약 20여 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청은 주민이 피난한 주택이나 사무실을 노린 절도 범죄가 잇따를 가능성이 있어, 구마모토 현 경찰은 경찰차 순찰을 늘리는 등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