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갤럭시S5, 7개월간 눈ㆍ비 맞아도 정상 작동… '놀라울 뿐'

입력 2016-04-18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엎친데 덮친 격” 미스터피자 美서 사기 혐의 피소

노현정, 남편·아들과 함께 현대가 결혼식 참석… 단아한 한복 차림 ‘눈길’

발등에 불 떨어진 새누리당, 무소속 유승민·윤상현 등 복당 허용

롯데리아 ‘메가새우버거’ 30일까지 한정판매… 가격은?



[카드뉴스] 갤럭시S5, 7개월간 눈ㆍ비 맞아도 정상 작동… '놀라울 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5가 눈·비를 맞으면서 7개월간 방치된 후에도 멀쩡하게 작동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충주에서 70대 모씨가 고향 집 감나무 주변에서 갤럭시S5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는 전화기를 찾으려 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는데요. 7개월 후인 얼마 전 텃밭을 일구던 중 분실했던 갤럭시S5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하루 동안 기기를 말리고 충전한 후 전원을 켰는데 놀랍게도 기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했습니다. 이 사연이 페이스북을 통해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9,000
    • -2.55%
    • 이더리움
    • 3,159,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5%
    • 리플
    • 2,134
    • -0.56%
    • 솔라나
    • 130,600
    • -1.66%
    • 에이다
    • 396
    • -2.22%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2.54%
    • 체인링크
    • 13,360
    • -2.41%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