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첫 방송, 시청자들 반응보니…

입력 2016-04-17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배틀트립’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이 지난 16일 첫 방송을 선보였다.

배틀트립은 연예인들이 2인 1조로 직접 계획을 세워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두 팀이 자기 취향대로 짠 여행을 보여주면 방청객들이 마음에 드는 여행계획을 선택하도록 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재밌다며 방청을 신청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김모씨는 시청자 게시판에 “좋은 여행정보와 꿀팁 감사하다”고 했고, 이모씨도 “재밌다”며 방청을 신청했다.

첫 방송이니만큼 아쉬운 점을 지적한 시청자도 있었다. 임모씨는 “교통비를 정하는 부분에서 서울뿐만 아니라 각 지역에서 출발했을 때 비용을 책정해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다”고 했다. 서모씨는 “포맷은 좋은데 좀 질질 끄는 느낌이 있다”고 글을 올렸다.

배틀트립 첫 방송에서는 윤두준과 역사강사 설민석, 이특과 헨리 두 팀이 여행 대결을 벌였다. 윤두준과 설민석은 서울시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서울의 역사를 보여줬다. 이특과 헨리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장 태백 등을 찾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00,000
    • +1.62%
    • 이더리움
    • 2,417,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1.69%
    • 리플
    • 1,616
    • +2.73%
    • 솔라나
    • 110,400
    • +2.6%
    • 에이다
    • 226
    • +3.2%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30
    • +13.97%
    • 체인링크
    • 11,230
    • +2.09%
    • 샌드박스
    • 71.97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