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표 페이스북에 “세월호법 개정ㆍ진상규명 필요”

입력 2016-04-17 0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이제야말로 세월호 특별법 개정과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문 전 대표는 지난 16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그것이 국민의 눈물을 닦아 드리는 따뜻한 정치의 시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전 대표는 “세월호에서 아이들을 잃은 지 2년이다. 그 소중한 생명들이 가지고 있던 꿈과 희망을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이 살아있었다면 이번에 투표를 했겠지요”라며 “대신 국민께서 우리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셨고 투표로 말씀해주셨다. (이번 투표 결과가) 희생자와 가족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문 전 대표는 이날 트위터에서도 같은 내용의 글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0,000
    • -0.25%
    • 이더리움
    • 3,018,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67%
    • 리플
    • 2,014
    • -0.98%
    • 솔라나
    • 126,400
    • -0.86%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74%
    • 체인링크
    • 13,18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