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4년 만에 드라마 복귀할까… "김은숙 신작 긍정적 논의 중"

입력 2016-04-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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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과 여'로 스크린에 컴백한 배우 공유(사진제공=쇼박스)
▲영화 '남과 여'로 스크린에 컴백한 배우 공유(사진제공=쇼박스)
배우 공유가 김은숙 작가의 신작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TV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오는 11월 tvN에서 방송될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남자주인공으로 공유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은숙 작가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태양의 후예'를 집필해 주목받은 만큼 차기작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종합해 김은숙 작가의 신작에 배우 강동원이 물망에 올랐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이 드라마는 한국 설화를 모티브로 도깨비를 소재로 하는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유는 2012년 KBS 드라마 '빅' 출연 이후 '부산행', '밀정' 등 영화 촬영에 전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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