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정권 레임덕 막기위해 최경환 새누리당 대표 될 것” 예언

입력 2016-04-15 0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썰전’에 출연한 전원책 변호사가 새누리당의 새 당대표를 예상했다.

14일 방송한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출연해 4·13총선에 대한 긴급 총평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총선에서 참패한 새누리당의 당대표를 누가 맡을 것인지 예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 변호사는 "우리 총선 이후 당권을 누가 잡을지에 대해 예언해보자"고 유 전 장관에게 말했다.

유 전 장관은 이에 "새누리당 대표는 비박계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최경환 의원이 안 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언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유 전 장관과 전혀 다른 입장이었다. 전 변호사는 "최경환 후보가 만약 당선된다면 어떤 일이 있어도 당 대표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레임덕을 막기 위해서라도 최경환은 당권을 잡으려 할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청와대는 김무성 대표에게 쉽게 대선후보를 내주지 않을 것”이라며 다부진 표정을 지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삼성·SK가 증시 62% 장악…5월, 반도체 독주서 비반도체 확산 이어질까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89,000
    • -0.27%
    • 이더리움
    • 3,37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45%
    • 리플
    • 2,047
    • -0.2%
    • 솔라나
    • 124,300
    • -0.48%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2.83%
    • 체인링크
    • 13,610
    • -0.95%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