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나르샤, 도발적인 눈빛+과감한 포즈…성인돌의 육감 화보

입력 2016-04-12 1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르샤(출처=맥심)
▲나르샤(출처=맥심)

나르샤가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촬영한 화보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나르샤는 2011년 솔로 앨범 발표를 앞두고 남성 잡지 맥심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나르샤는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은 물론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얀 재킷 사이로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을 뿐 아니라 누운 채로 다리와 엉덩이를 띄우는 고난이도 포즈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나르샤의 과감한 화보에 "역시 성인돌", "나르샤 대단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나르샤는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로 데뷔해 털털한 성격과 거침없는 입담, 여기에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로 사랑받았다.

나르샤 소속사 측은 12일 나르샤가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나르샤의 남자친구는 패션 사업가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3,000
    • -0.16%
    • 이더리움
    • 3,44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22%
    • 리플
    • 2,090
    • +0.05%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70
    • +1.45%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