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개인·기관 동반 매수 사흘만에 반등...223.90(0.05P↑)

입력 2007-06-26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사흘만에 상승했다.

장 개시와 함께 강한 상승세를 보인 선물지수는 오전 내내 상승장을 유지했으나 외국인이 매도 물량을 늘린 정오를 기점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장 마감 10여분을 남겨놓고 매수량을 늘린 개인과 기관이 뒷심을 발휘했다.

26일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9월물은 전일보다 0.05포인트(0.02%) 오른 223.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외국인은 4140계약을 매도해 오후 지수 하락을 이끌었으며 개인은 2169계약 순매수, 기관은 1889계약 순매수 해 사흘연속 매수세를 유지했다.

프로그램은 전일에 이어 차익으로 1300억원의 순매수를, 비차익으로 1124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해 총 2424억원의 매수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24만8620계약으로 전일보다 9015계약 늘었고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893계약 감소한 8만5454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8,000
    • +0.5%
    • 이더리움
    • 2,662,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33%
    • 리플
    • 1,510
    • -1.5%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53%
    • 체인링크
    • 11,610
    • -0.26%
    • 샌드박스
    • 58.53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