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76품목 중국 위생허가 취득…중국 진출 청신호

입력 2016-04-08 1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400개 품목 취득을 목표로 위생허가 등록 진행 중

▲더샘이 76개 품목의 중국 위생허가를 취득하고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사진제공=더샘)
▲더샘이 76개 품목의 중국 위생허가를 취득하고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사진제공=더샘)

브랜드숍 더샘이 중국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더샘은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총 76개 품목의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 하반기부터 CFDA의 위생허가 등록작업에 착수한 더샘이 위생허가를 취득한 품목은 베스트셀러 ‘하라케케 토너’를 포함한 ‘하라케케 전 라인’과 ‘아이슬란드 수분 라인’, ‘제주 생생 알로에 수딩젤’은 물론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와 ‘에코소울 키스 버튼 립스’ 등이다.

더샘은 앞으로 나머지 제품들에 대한 위생허가 등록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중국 현지 판매를 위한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더샘 관계자는 “올해 안에 400개 품목 취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미 많은 중국 소비자들이 더샘 제품을 사용해보고 좋은 후기가 많은 만큼, 중국 소비자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130,000
    • -1.69%
    • 이더리움
    • 2,491,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0.34%
    • 리플
    • 1,641
    • -1.38%
    • 솔라나
    • 104,300
    • -0.95%
    • 에이다
    • 227
    • -1.3%
    • 트론
    • 499
    • +0.6%
    • 스텔라루멘
    • 287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77%
    • 체인링크
    • 11,390
    • -1.04%
    • 샌드박스
    • 76.22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