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중심으로 실적개선 기대… 연 2.6% 최저금리의 주식매입자금 활용해볼까

입력 2016-04-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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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가 전날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내놨다"면서 "삼성전자를 필두로 주요 기업들의 이익 모멘텀(상승 동력) 개선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삼성전자에 이은 시가총액 2위 한국전력도 연말 이후부터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꾸준히 상향조정되고 있다"며 "LG화학 SK이노베이션 포스코 등 시총 상위 소재부문 대표주들도 3월 이후 이익추정치가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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