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과 결혼’ 구혜선, “서른쯤 하고 싶다” 결혼 계획 발언 화제…“거의 맞네”

입력 2016-04-0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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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열 아홉 순정'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1TV '열 아홉 순정' 방송화면 캡처)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구혜선이 과거 방송서 언급한 결혼 계획이 화제다.

구혜선은 2012년 10월 19일 방송한 YTN ‘뉴스12-이슈 앤 피플’에서 자신의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자가 “언제 결혼할 계획이냐”고 묻자 구혜선 “결혼은 물론 할 것이다. 단 서른쯤 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 당시 구혜선의 나이는 만 27세였다. 이 발언을 한 후 4년 만에 안재현과 결혼하는 구혜선의 결혼 계획이 거의 맞아떨어진 셈이 됐다.

한편, 스포츠동아는 8일 안재현과 구혜선이 1년간의 열애 끝에 다음 달 21일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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