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구혜선, 결혼설 부인하더니…'5월 화촉?'

입력 2016-04-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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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출처=KBS2 '블러드' 스틸컷)
▲안재현 구혜선(출처=KBS2 '블러드' 스틸컷)

안재현과 구혜선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8일 오전 한 언론 매체는 안재현과 구혜선이 1년여의 열애를 끝내고 오는 5월 21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안구커플'의 결혼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14일 안재현 구혜선 커플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선을 그었다.

지난 3월 14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이미 양가 인사를 마치고 연내 결혼을 계획 중이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안재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우리는 알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또한 구혜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같은 날 "공식입장을 통해 밝힌 것 이외 추가 진척사항은 없다"고 밝히며 결혼설에 대해 말을 아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지난해 4월 종영한 판타지 의학드라마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공개 열애를 깜짝 발표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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