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송종국 결혼 당시 오래전 별거설 나돌아… “촬영장에서도 대화 없더라”

입력 2016-04-05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종국 박잎선(출처=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송종국 박잎선(출처=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배우 박잎선이 화제인 가운데 전 남편인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과의 별거설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송종국과 박잎선의 이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2년 전부터 별거 중이었다”며 “결혼한 지 10년 정도 됐지만 같이 산 기간은 7~8년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

이어 “두 사람은 가족 광고촬영 당시에도 서로 말이 없고, 유난히 떨어져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며 “그래서 광고업계와 기자들 사이에서 별거설이 돈 것이 꽤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다른 기자는 “2002년 월드컵 당시에도 3명의 여성과 열애설이 났다”며 해당 여성들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에 홍석천은 “그냥 한 번 만나서 차도 마시고 밥도 먹을 수 있는 거지 꼭 그렇게 기사를 내느냐”고 돌직구를 날리기도 했다.

한편 5일 배우 박잎선은 인터넷에 퍼진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4: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28,000
    • -0.13%
    • 이더리움
    • 3,146,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3.09%
    • 리플
    • 2,025
    • -1.7%
    • 솔라나
    • 125,500
    • -0.87%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28
    • -0.75%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2.68%
    • 체인링크
    • 14,140
    • -2.35%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