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세미콘, 관계사 채무 109억원 인수

입력 2016-04-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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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세미콘은 관계회사인 글로닉스의 채무 108억6500만원 인수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3.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글로닉스의 해산(청산)결의에 따라 지급보증 및 담보 제공한 채무를 인수하는 것”이라며 “이중 100억7100만원은 지난해 재무제표에 보증손실로 이미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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