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장국영의 사망 13주기… 자살 이유 여전히 미궁

입력 2016-04-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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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장국영의 사망 13주기… 자살 이유 여전히 미궁

영화배우 장국영이 세상을 떠난 지 13주년이 됐습니다. 장국영은 지난 2003년 4월 1일 홍콩 시내의 5성급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24층에서 투신자살했습니다. 장국영의 사망 원인을 두고 우울증 및 동성 연인과 불화 등이 제기됐는데요. 아직까지 뚜렷한 자살 이유는 밝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국내에서는 장국영 13주기를 맞아 어제 영화 ‘성월동화’가 무삭제 버전으로 재개봉됐고요. 그의 대표작인 ‘금지옥엽’과 ‘첫사랑’이 VOD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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