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기행각으로 생필품에 여자친구 선물 마련한 취준생 결국…

입력 2016-03-29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뒷OO’ ‘O싸는 안되죠’… 낯뜨거운 대학 MT 조이름

‘비정상회담’ 장위안 “솔직한 이상형은… 착하고 예쁘고 섹시한 여자”

한국올림픽축구대표팀, 알제리에 3-0 완승… 알제리 감독 “문창진 특히 잘했다”

세월호 청문회, 엇갈린 진술…“퇴선 명령” vs “대기 지시”



[카드뉴스] 사기행각으로 생필품에 여자친구 선물 마련한 취준생 결국…

사기를 쳐서 생필품에 여자친구 선물까지 마련한 취업준비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9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30살 취준생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 관악구와 경기 남양주시 일대 편의점, 음식점을 돌며 물건을 주문한 뒤 총 14차례에 걸쳐 300만원 상당을 가로챘습니다. 그는 음식점에 들어가 주문을 한 뒤 "현금을 안 갖고 왔다"며 계좌이체를 해주겠다고 속였고, 상인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자신의 스마트폰에 있는 예약 이체 문자메시지를 보여주는 수법을 썼습니다. 또 꽃집에서는 여자친구에게 줄 꽃다발을 이런 방식으로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소액 피해를 본 상점들이 피해 신고를 꺼려 실제 피해 횟수와 금액은 더 많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80,000
    • -0.67%
    • 이더리움
    • 3,305,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1.09%
    • 리플
    • 1,766
    • -7.49%
    • 솔라나
    • 133,700
    • -2.69%
    • 에이다
    • 266
    • -4.66%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41
    • -8.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43%
    • 체인링크
    • 14,830
    • -4.51%
    • 샌드박스
    • 45.69
    • -3.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