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랗게 물든 봄

입력 2016-03-2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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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에 산수유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려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꽃샘추위가 주말까지 이어지다 다음 주에 기온이 올라 다시 따뜻한 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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