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파인더' 시스템으로 수익내 편리하게 매매 가능

입력 2016-03-25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용신청 문의만 수백만에 달해, 새로운 투자스시템 등극

인간 두뇌를 넘어선 인공지능(AI)의 역습이 퀴즈, 체스, 바둑에 이어 금융투자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새롭게 등장한 금융계의 인공지능으로 현재의 시장 상황을 분석, 투자·자산운용을 해주며, 벌써 증권가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

주식 시장도 상황은 마찬가지. 금융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주)위너스톡이 개발한 급등주 검색기 ‘위너파인더’는 한번 상한가가 나온 종목들은 재상승 확률이 높다는 사실에 근거, 최근 10일 상한가 종목들을 시스템적으로 동시 분석해 가장 좋은 시점을 알려주는 금융 프로그램이다.

▶ ”90% 승률을 자랑하는 급등주검색기” 추천주 ◀ 확인!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위너파인더는 출시 후 현재 사용 신청자만 수백만에 달하며, 구매 문의 또한 폭주하고 있다. 사용해본 투자자들의 수익률 또한 높아 시장 주가상승률을 능가한다는 소문이 퍼지며, 벌써 금융업계 에서는 사용허가에 대한 논의가 잇따르고 있다.

위너파인더는 현재 위너스톡 홈페이지(www.winnerstock.co.kr) 에서 PC 및 스마트폰 용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3일간 무료체험을 선보이고 있다.

▶ ”90% 승률을 자랑하는 급등주검색기” 추천주 ◀ 확인!

Special 관심집중 종목 - 쌍방울, 광림, 삼성중공업, 상보, 엠젠플러스


  • 대표이사
    정운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5]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2025.11.2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송태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1.24] 소송등의제기ㆍ신청(자율공시:일정금액미만의청구) (매매대금 반환)
    [2025.11.2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 대표이사
    김상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조상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주식병합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0,000
    • +0.05%
    • 이더리움
    • 3,439,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14%
    • 리플
    • 2,264
    • +0.44%
    • 솔라나
    • 139,200
    • +0.51%
    • 에이다
    • 434
    • +3.33%
    • 트론
    • 448
    • +2.52%
    • 스텔라루멘
    • 26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3%
    • 체인링크
    • 14,570
    • +1.18%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