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최대주주 남우관광으로 변경

입력 2016-03-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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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은 최대주주가 남우관광으로 변경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남우관광은 지난 15일 출자전환을 통해 삼부토건 보통주 563만6876주(9.05%)를 취득했다. 자사·계열사 임원과 계열사 보유 지분을 합한 총우호지분은 815만9899주(13.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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