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별풍선 받으려고… 과속 자동차 경주 인터넷으로 생중계한 30대 검거

입력 2016-03-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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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별풍선 받으려고… 과속 자동차 경주 인터넷으로 생중계한 30대 검거

'별풍선'을 받기 위해 과속으로 자동차 경주를 하며 이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3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A(30)씨와 B(37)씨 등 3명은 지난해 11월 29일 새벽 1시쯤 서울 강변북로 20km 구간에서 외제차를 타고 평균 시속 180km로 과속해 난폭운전을 하며 경주를 했습니다. 또 인터넷 방송국에서 자동차 방송 진행자로 활동하는 A씨는 B씨 등이 경주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해 방송에서 생중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경찰조사에서 더 많은 '별풍선'을 받기 위해 자동차 경주 영상을 생중계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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