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데이, 세계랭킹 2위…안병훈 29위ㆍ최경주 101위

입력 2016-03-22 0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PGA 투어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제이슨 데이(호주)가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섰다. (AP뉴시스)
▲PGA 투어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제이슨 데이(호주)가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섰다. (AP뉴시스)

제이슨 데이(호주)가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에 올랐다.

데이는 21일(한국시간) 발표된 3월 셋째 주 남자골프 세계랭킹 포인트에서 10.78점을 얻어 지난주 3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데이는 21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8승을 장식하며 최근 부진을 말끔하게 털어냈다. 우승상금은 113만4000달러(약 13억1000만원).

세계랭킹 1위는 여전히 조던 스피스(미국)다. 스피스는 11.09포인트로 데이에 0.31포인트 차 1위를 지켰다. 반면 지난주 2위였던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는 9.28포인트로 3위로 내려갔다.

안병훈(25ㆍCJ오쇼핑)은 3.14포인트를 얻어 지난주 30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29위를 마크,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는 1.88포인트로 지난주 73위에서 한 계단 내려간 74위에 자리했고, PGA 투어의 한국인 맏형 최경주(46ㆍSK텔레콤)는 지난주 105위에서 101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최경주는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안병훈과 함께 공동 36위를 차지했다.

그밖에 송영한(25ㆍ신한금융그룹)은 123위, 이수민(23ㆍCJ오쇼핑)은 127위, 아시안투어에서 뛰는 왕정훈(21)은 137위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6,000
    • +2.98%
    • 이더리움
    • 3,465,000
    • +8.21%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25%
    • 리플
    • 2,272
    • +6.92%
    • 솔라나
    • 141,400
    • +4.35%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75%
    • 체인링크
    • 14,620
    • +5.18%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