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제시 망언 "살 쪘으면 좋겠어, 말랐단 말 듣기 싫어"

입력 2016-03-21 2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가수 제시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망언을 남겼다.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요계 '센 언니' 대표주자로 제시와 현아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제시 냉장고에는 버터, 마가린, 각종 잼이 진열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시는 "땅콩잼은 숟가락으로 퍼서 먹는다. 버터랑 마가린은 빵에 발라먹는다. 없으면 안된다"고 음식 취향을 전했다.

그에 MC 안정환은 "이렇게 먹으면 살 많이 찔 텐데"라며 제시를 걱정하자, 제시는 "방송에서 이렇게 말하면 안 되는데 저는 사실 살이 잘 안 찐다. 저는 찌고 싶다. 사람들이 말랐다는게 듣기 싫다"고 망언을 남기며 속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44,000
    • +2.27%
    • 이더리움
    • 3,342,000
    • +8.33%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2.42%
    • 리플
    • 2,195
    • +5.17%
    • 솔라나
    • 137,200
    • +6.03%
    • 에이다
    • 418
    • +7.46%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0.81%
    • 체인링크
    • 14,280
    • +5.86%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