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ㆍ윤근상, 유아인 떠나나?

입력 2016-03-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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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과 윤근상이 유아인을 떠날 뜻을 밝힌다.

21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9회에서는 신세경과 윤근상이 유아인을 떠나려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육룡이 나르샤’에서 방원(유아인 분)은 무명의 세 가지 기반과 핵심 인물을 제거할 준비를 하고, 무명 역시 연회 자리를 열어 방원을 칠 준비를 한다.

무기고를 숨겨준 사실이 들통난 묘상(서이숙 분)은 반촌민들에게 미움을 사고, 무휼(윤근상 분)은 방원의 곁을 떠나려 한다. 분이(신세경 분) 역시 방원에게 반촌민들을 살려달라 말하며 떠나겠다 말하자 방원은 당황한다.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분이를 찾아온 척사광(한예리 분)은 자신은 할 일이 있다며 같이 떠나자는 분이의 제안을 거절하게 된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 48회는 16.2%(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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