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배우' 이경영, 오달수-윤제문 연기호흡 극찬 "부부처럼 눈빛만 봐도 척"

입력 2016-03-21 2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리틀빅픽처스 제공)
(출처=리틀빅픽처스 제공)

'대배우'(각본 석민우/프로듀서 조성환) 주연 배우 이경영이 함께 출연하는 배우 오달수, 윤제문과의 연기 호흡을 언급했다.

이경영은 2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대배우' 기자간담회에서 "오래 알고 있던 사이처럼 편하게 연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마치 부부처럼 눈빛만 봐도 서로 원하는 바를 읽을 수 있었다"라며 "호흡이라기보다 오래된 사람을 옆에 둔 느낌이었다"고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이경영은 "'대배우'라고 써 놓고 오달수라고, '중배우'라 쓰고 윤제문, '소배우'라 쓰고 나 자신이라 생각했다"고 재치있게 비유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대배우'에서 이경영은 주연 깐느 박 역을 맡았으며 오달수는 장성필, 윤제문은 설강식을 맡았다. 오는 30일 개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9,000
    • +0.73%
    • 이더리움
    • 3,152,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1.61%
    • 리플
    • 2,032
    • -0.39%
    • 솔라나
    • 125,800
    • +0.64%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6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1.82%
    • 체인링크
    • 14,130
    • +1.36%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