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테라, SECON 2016서 디지털 솔루션 선보여

입력 2016-03-18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테라’가 일산 킨텍스에서 18일까지 진행되는 세계보안엑스포 2016(SECON 2016)에 참가해 자사의 디지털 솔루션을 선보였다.

하이테라가 선보인 스마트원은, 멀티시스템 간 상호통신과 통합 디스패칭을 구현함으로써 사용자의 무제한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이다.

스마트원은 관리자와 운영자가 각기 다른 네트워크의 사용자들에게 신속한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한다. 이 플랫폼은 통합된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제공하여 사업자들이 일반사용자들을 위해 보다 유연하고 맞춤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하이테라는 이번 전시회에서 ICC(Integrated Command & Control) 시스템을 선보였는데, ICC시스템은 유무선 명령 및 제어시스템, 지리정보시스템(GIS), 대형스크린 디스플레이와 그래픽 시스템을 통합한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중앙집중식 전달, 통합 명령, 정보 공유, 신속한 대응, 그리고 효과적인 예방을 구현하는 게 장점으로, ICC 시스템은 친환경산업, 정부기관의 긴급통신망, 석유회사, 안전감독부서, 공항, 철도, 응급의료기관뿐만 아니라 도시 비상명령 및 제어센터에도 일반적으로 적용된다.

이 밖에도 하이테라는 이번 전시회에서 DS-6801 주요 보안 및 디스패치 시스템, 공공안전을 위한 통신명령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하이테라 부사장인 제니 정(Jenny Zheng)은 “하이테라의 통신솔루션을 한국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세계적인 솔루션 공급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메모리 훈풍 탄 마이크론, 장중 메타ㆍ테슬라 시총 추월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숏감마’ 논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키웠다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88명으로 늘어...부상자 1520명
  • 애플, 맥북ㆍ아이패드 가격 인상...메모리칩 대란 여파 [마켓핫]
  • 대어 없는 IPO 시장, 주관사 판도 흔들…'전통 강호' 주춤
  • IMM이 찍고 TKG가 키운다…에이프릴바이오, ADC·RNA 신사업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79,000
    • -2.57%
    • 이더리움
    • 2,352,000
    • -5.62%
    • 비트코인 캐시
    • 291,700
    • -0.78%
    • 리플
    • 1,559
    • -5.05%
    • 솔라나
    • 103,300
    • -1.15%
    • 에이다
    • 216
    • -4.85%
    • 트론
    • 489
    • -1.81%
    • 스텔라루멘
    • 265
    • -7.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50
    • -3.64%
    • 체인링크
    • 10,920
    • -4.13%
    • 샌드박스
    • 70.09
    • -8.14%
* 24시간 변동률 기준